도도리는 매달 필요한 도구 하나를 만듭니다.
원래 비쌌던 것을, 도토리 값에 돌려드릴게요.
만 원 넘는 구독, 세 번은 되물어보는 해지 화면, 쓰지도 않는 기능 백 개.
정작 필요한 건 "이것 하나만 딱 해주는 작은 것"이라서 작지만, 자주, 정직하게 만듭니다.
도도리 약속
- 가격은 쓰기 전에 전부 보여드립니다. 숨은 요금은 없습니다.
- 구독 없습니다. 해지/삭제는 원클릭, 되묻지 않습니다.
- 안 쓰셨으면 언제든 환불해 드립니다.
- 여러분의 데이터는 팔지 않습니다.
- 매달 새로운 도구를 출시합니다.
만드는 사람
7년차 개발자, 도도리
"그거, 그 값 주고 쓰지 마세요. 이거면 돼요."
도구들이 자꾸 커지고 비싸지는 게 이상해서, 반대로 가기로 했습니다. 도토리(부담 없이 딱 필요한 만큼)와 도돌이(매달 출시)를 합쳐 도도리를 만들었습니다. 매달 돌아와서 도토리 하나 떨어뜨리고 갑니다. 잘 모아보세요!
도도리 제품
같이 지켜봐 주세요
다음 도구 소식, 베타 참여, "이거 불편해요" 제보는 디스코드에서. 만드는 과정은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.
